전기가 흐르는 곳에 기술이 있다… 대성쏠라, 전기공사 분야에서 이어온 18년
2008년 설립된 경남 거제의 전기공사업체, 산업과 일상을 연결하는 전기설비 분야에서 사업 전개 우리가 스위치를 켜면, 그 뒤에는 누군가의 기술이 있다 아침에 사무실 문을 열고 조명을 켠다.

2008년 설립된 경남 거제의 전기공사업체, 산업과 일상을 연결하는 전기설비 분야에서 사업 전개
우리가 스위치를 켜면, 그 뒤에는 누군가의 기술이 있다
아침에 사무실 문을 열고 조명을 켠다.
공장에서는 기계가 가동되고, 건물에서는 냉난방설비와 각종 전자장비가 움직인다. 거리에는 가로등이 켜지고, 수많은 시설에서 전기가 흐른다.
일상에서 너무나 당연하게 사용하는 전기.
하지만 그 전기가 필요한 곳까지 안정적으로 공급되기 위해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수많은 설비와 공사 과정이 필요하다.
전력 배선과 전기설비를 설치하고, 시설의 목적에 맞게 전기 시스템을 구축하는 일.
이러한 업무를 담당하는 산업이 바로 전기공사업이다.
경상남도 거제시에 위치한 주식회사 대성쏠라는 전기공사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기업이다.
2008년, 거제에서 시작된 전기공사업
대성쏠라는 2008년 1월 18일 설립됐다.
경상남도 거제시 수양로 52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양성우 대표가 회사를 이끌고 있다.
회사의 주요 사업은 일반전기공사업으로, 표준산업분류상 '일반전기 공사업(F42311)'에 해당한다.
전기공사는 건축물이나 각종 산업시설에서 반드시 필요한 기반 공정 중 하나다.
건물이 아무리 견고하게 지어져도 전기설비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으면 조명과 통신장비, 냉난방시설, 생산설비 등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
그만큼 전기공사업은 건축과 산업 현장을 구성하는 중요한 기반 분야다.
대성쏠라는 이러한 전기공사 분야에서 2008년부터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건물과 산업시설을 연결하는 전기설비
전기공사의 역할은 단순히 전선을 설치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시설의 종류와 사용 목적에 따라 필요한 전력 용량과 설비 구성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일반 건축물에서는 조명과 전력 공급에 필요한 배선 및 전기설비 공사가 이루어지고, 산업시설에서는 생산설비와 각종 전력기기의 운영에 필요한 전기 시스템이 요구된다.
공공시설 역시 마찬가지다.
학교와 행정시설, 복지시설, 체육시설 등 다양한 공간이 제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전기설비가 필요하다.
대성쏠라가 영위하는 일반전기공사업은 이러한 건축·산업·공공시설의 기반설비 수요와 연결될 수 있는 사업 분야다.
다만 회사가 실제로 수행한 개별 공사명이나 발주처는 이번 기업 요약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기술혁신과 경영혁신, 벤처기업 인증을 보유한 기업
대성쏠라의 기업정보에서 확인되는 특징 중 하나는 인증 현황이다.
기업 요약 자료에 따르면 대성쏠라는 기술혁신, 경영혁신, 벤처기업 관련 인증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인증은 기업의 기술개발 활동이나 경영혁신 역량 등을 평가하는 제도와 연결된다.
전기공사업에서도 기술과 현장 운영 역량은 중요한 요소다.
전기설비는 시설별 환경과 요구 조건에 따라 설계와 시공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 현장에 적합한 기술적 검토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대성쏠라의 인증 현황은 기업의 기술 및 경영 관련 특성을 살펴볼 수 있는 참고 요소다.
다만 현재 인증의 유효기간이나 구체적인 인증 내용은 별도의 확인이 필요하다.
2025년 매출 약 94억원, 전년 대비 증가
기업 요약 자료에 따르면 대성쏠라의 2025년 매출액은 약 93억 7천만원으로 집계됐다.
2024년 약 60억 9천만원과 비교하면 약 53.9% 증가한 수치다.
2025년 영업이익은 약 6억 6천만원, 당기순이익은 약 4억 1천만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 역시 2024년 약 5.7%에서 2025년 약 7.0%로 높아졌다.
다만 최근 한 해의 실적만으로 기업의 장기적인 성장세를 단정하기는 어렵다.
대성쏠라는 중소기업으로 분류되며, 보고서에 기록된 종업원 수는 2022년 2월 기준 15명이다.
전기공사업, 공공조달 시장과 만나는 지점
전기공사는 공공조달 시장에서도 살펴볼 수 있는 분야다.
학교와 공공청사, 복지시설 등 공공건축물의 신축과 보수 과정에서 전기공사가 발주될 수 있으며, 기존 공공시설의 전기설비 교체와 개선사업에서도 관련 수요가 발생한다.
대성쏠라의 주요 사업인 일반전기공사업을 기준으로 검토할 수 있는 분야는 공공건축물 전기공사, 전기설비 개선, 산업·기반시설 관련 전기공사 등이다.
그러나 실제 입찰 참여를 위해서는 해당 기업의 전기공사업 등록 현황, 시공능력, 기술인력, 실적, 지역제한 및 공고별 참가자격을 확인해야 한다.
사업 분야의 연관성과 실제 입찰 참여 가능성은 별개의 문제다.
일상을 움직이는 전기, 그 기반을 만드는 기업
우리는 매일 전기를 사용하지만, 그 전기가 흐르기까지 어떤 공사가 필요한지 생각하는 일은 많지 않다.
스위치 하나로 켜지는 조명부터 산업시설의 생산설비까지, 수많은 공간과 장비는 전기설비를 기반으로 작동한다.
그리고 이러한 기반을 구축하는 과정에는 전기공사업체의 역할이 존재한다.
2008년 거제에서 설립된 대성쏠라는 일반전기공사업을 중심으로 사업을 이어왔다.
눈에 보이는 것은 밝게 켜진 조명과 움직이는 기계지만, 그 뒤에는 전기가 흐를 수 있도록 구축된 수많은 설비가 있다.
대성쏠라의 사업은 바로 그 전기설비 산업과 연결돼 있다.
기업정보
기업명: 주식회사 대성쏠라
대표자: 양성우
설립일: 2008년 1월 18일
기업형태: 중소기업
주요 사업: 일반전기공사업
본사: 경상남도 거제시 수양로 52
대표전화: 055-633-1009
인증 현황: 경영혁신, 기술혁신, 벤처
2025년 매출액: 약 93억 7천만원
조달플러스 미디어 | 기업소식
본 콘텐츠는 2026년 10월 11일 기준 기업 관련 자료를 참고하여 작성됐습니다. 해당 기업의 공식 입장이나 광고·협찬을 의미하지 않으며, 공공조달 관련 내용은 일반적인 사업 연관성을 바탕으로 작성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