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찰·계약

계동 공공한옥, 다한다종합건설 개찰 1순위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발주한 ‘공공한옥(계동 2-31) 증축 및 수선공사’ 개찰에서 주식회사 다한다종합건설이 307,188,100원을 투찰해 1순위에 올랐다. 공고번호는 R26BK01704512-000이며, 개찰은 2026년 9월 8일 오후 1시에 진행됐다.

예정가격은 340,432,075원으로 형성됐다. 기초금액은 337,700,000원, 추정가격은 307,000,000원이다. 다한다종합건설은 개찰 결과 선두에 올랐으며, 최종 계약 상대방은 후속 적격심사를 거쳐 결정된다.

서울 업체 대상, 공동이행과 주계약자 방식 선택

이 공사는 서울특별시에 본점을 둔 건축공사업 또는 토목건축공사업 등록업체를 대상으로 한 제한경쟁 종합공사다. 전문건설업체의 종합공사 상호시장 진출은 허용하지 않았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부터 196일이다.

공동이행방식은 2개 업체 이내로 구성할 수 있고, 구성원별 최소 지분율은 5%다. 주계약자 관리방식을 택할 경우 건축공사업 또는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가진 주계약자와 기계설비·가스공사업 면허를 가진 부계약자 등 2개 업체가 참여한다. 공고상 분담 비율은 각각 78.50%와 21.50%다.

A값 1,622만원, 순공사원가 2억8,567만원

가격평가에 적용된 A값은 16,224,155원이다. 순공사원가는 285,679,280원이며, 그 98% 미만으로 입찰한 업체는 낙찰자 결정에서 제외된다. 이 공사의 낙찰하한율은 89.745%로 표시됐다.

적격심사는 추정가격 4억원 미만 2억원 이상 시설공사 기준에 따라 진행된다. 공고는 시공실적으로 입찰참가자격을 제한하지 않았고, 적격심사 종합평점 95점 이상을 낙찰자 결정 기준으로 제시했다.

자료: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전자공고 제2026-0276호, 공개 입찰정보, 공개 개찰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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