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종합건설(주), 주거 건축에서 사옥·근린생활시설·개보수까지 시공 영역 넓혀
건축 현장은 주거시설과 업무·상업시설, 기존 시설의 개보수처럼 건물의 용도와 공사 방식에 따라 요구되는 시공 조건이 달라진다. 신동종합건설(주)은 건축공사업을 기반으로 주거용·비주거용 건축과 토공·개보수 분야를 사업영역으로 두고 다양한 유형의 현장을 이어가고 있다. 회사는 건축공사업 면허 서울 01-4702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사업은 오피스텔과 다가구주택 등 주거용 건축, 근린생활시설과 사옥을 포함한 비주거용 건축, 학교·체육시설 등의 개보수 분야로 나뉜다. 회사가 공개한 시공사례 역시 이 세 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주거용 건축에서 시작된 시공 기반
신동종합건설은 2020년 법인 설립과 사업 개시 후 같은 해 건축공사업 면허를 취득하며 건축 시공 기반을 갖췄다. 이후 2021년 시흥동 888-14 오피스텔 신축을 수행했고, 2023년에는 독산동 오피스텔과 시흥동 다가구주택 신축 등으로 주거 건축 현장을 이어갔다.
이 과정에서 회사의 사업은 단순히 한 종류의 주택을 짓는 데 머물지 않았다. 오피스텔과 다가구주택처럼 서로 다른 주거 형태를 다루며 주거용 건축을 중심으로 한 현장 경험을 축적했고, 이 기반은 이후 비주거용 건축과 개보수 사업으로 연결됐다.
사옥과 근린생활시설로 넓어진 비주거 건축
주거시설에서 쌓은 건축 시공 경험은 업무·상업 용도의 건축물로 이어졌다. 2024년에는 논현동 그린노아 사옥 신축에 착공했으며, 2025년에는 남가좌동 근린생활시설 신축을 시공사례로 공개하고 있다. 회사는 비주거용 건축 분야에서 근린생활시설과 사옥, 시설 개보수 등을 주요 사업으로 제시하고 있다.
건물의 사용 목적이 달라지면 공간 구성과 설비, 공정 운영 조건도 달라진다. 신동종합건설의 사업 흐름에서는 주거시설과 함께 사옥·근린생활시설을 다루면서 건축물 용도에 따라 넓어진 시공 범위를 확인할 수 있다.
2025~2026년에는 남가좌동 근린생활시설을 비롯해 시흥동 신축 현장과 독산동 창고시설 공사 등을 진행 사업으로 소개하고 있다. 주거 중심의 신축에서 업무·상업시설과 창고시설까지 건축 대상이 다양해진 모습이다.
신축을 넘어 기존 시설을 다시 쓰는 개보수 현장으로
신동종합건설의 사업영역에는 새 건물을 짓는 신축뿐 아니라 기존 시설의 기능과 환경을 개선하는 공사도 포함된다. 회사는 토공 및 개보수 분야에서 학교 내진보강, 병설유치원 신설, 체육관 개보수, 하수도공사 등을 사업영역으로 제시하고 있다.
실제 시공사례 가운데서는 2025년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 체육관 개보수가 확인된다. 앞서 2024년에는 배화여중 석면해체 및 지붕교체 공사를 수행한 이력도 회사 연혁에 포함돼 있다.
이처럼 신축과 기존 시설 개선을 함께 다루는 사업 구조는 건축물의 조성 단계뿐 아니라 사용 중인 시설을 보강하고 개선하는 영역까지 회사의 시공 범위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현장 확대와 함께 두는 안전관리의 무게
건설업에서는 공사의 규모나 건축물 유형뿐 아니라 현장 안전관리 역시 사업 운영의 중요한 요소다. 신동종합건설은 안전·보건을 경영의 핵심가치로 제시하고 유해·위험요인 사전 발굴과 개선, 관련 법규 준수, 안전·보건 관리체계 운영을 안전관리 방향으로 밝히고 있다.
회사 홈페이지에는 건축 분야 6명과 안전 분야 2명 등 전문 기술인력 구성도 제시돼 있다. 이는 주거·비주거 건축과 개보수 현장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시공과 안전관리를 함께 조직화한 사업 기반을 보여주는 부분이다.
주거·상업·시설 운영 수요와 맞닿는 건축 사업
신동종합건설이 다루는 오피스텔, 다가구주택, 근린생활시설, 사옥, 창고시설과 기존 시설 개보수는 민간 건축주와 법인, 사업장 운영주체 등 다양한 건축 수요와 연결될 수 있는 분야다.
특정 고객사와의 거래를 전제로 하지 않더라도 주거시설 신축에서 사옥·근린생활시설, 기존 건물의 개보수까지 이어지는 사업구조 자체가 여러 유형의 민간 건축 수요와 접점을 만든다. 특히 신축만이 아니라 시설의 보강과 개선까지 다룬다는 점에서 건축물의 조성과 유지·변화 과정 전반에서 사업영역을 살펴볼 수 있다.
신동종합건설은 2020년 건축공사업을 기반으로 사업을 시작한 뒤 주거용 건축, 사옥과 근린생활시설을 포함한 비주거용 건축, 시설 개보수로 현장 범위를 넓혀왔다. 서로 다른 용도의 건축물을 시공해 온 경험과 신축·개보수를 함께 다루는 사업구조가 현재 회사의 건설사업을 구성하는 핵심 축이다.
조달플러스 미디어은 신동종합건설(주)이 주거와 비주거 건축, 기존 시설의 개선 현장에서 축적해 온 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건축 현장의 기본을 꾸준히 이어가기를 응원합니다.
기업정보
기업명 | 신동종합건설(주)
대표자 | 신익철
사업자등록번호 | 534-88-01586
설립일 | 2020년 4월 22일
기업형태 | 중소기업
업종 | 주거용 건물 건설업
주요 사업 | 주거용 건물공사, 비주거용 건물공사, 토공사
건설업 등록 | 건축공사업(서울 01-4702)
사업장 소재지 | 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로23길 31, 201호
대표전화 | 02-803-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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